이차방정식근의 공식판별식근과 계수
이차방정식의 의미와 풀이
이차방정식이 무엇인지 이해하고, 인수분해와 근의 공식을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.
선행:나머지정리와 인수정리
방정식은 ‘어떤 값을 넣었을 때만 성립하는 등식’이다.
그 값을 해 또는 근이라고 한다.
이차방정식은 정리했을 때 () 꼴이 되는 방정식이다.
해를 구하는 것은 ‘이 조건을 만족시키는 를 찾는 것’이다.
이차방정식은 가능하면 인수분해로 푸는 것이 간단하다.
하지만 인수분해가 바로 보이지 않을 때는 근의 공식을 쓴다.
의 해는
이때 판별식 의 부호에 따라 해의 개수와 종류가 달라진다.
- : 서로 다른 두 실근
- : 중근
- : 실근 없음(고등 범위에서는 허근)
공식은 외우되, ‘왜 근이 두 개일 수 있는지’를 그래프와 함께 보면 좋다.
다음 이차방정식을 푸시오.
다음 이차방정식을 푸시오.
판별식과 근의 공식을 함께 쓰는 기본 문항을 풀어 보자.
판별식 는 방정식의 ‘실근의 개수’만 말해주는 것이 아니다.
그래프가 축과 몇 번 만나는지,
접하는지, 만나지 않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.
또 근과 계수의 관계를 쓰면 해를 직접 구하지 않아도 해의 합과 곱을 알 수 있다.
의 두 근을 α, β라 하면
이 관계는 계산 문제를 줄이는 데도, 해의 성질을 따지는 데도 유용하다.
근과 계수의 관계는 의 부호와 무관하게 성립한다. 실근이 없어도 두 근의 합과 곱은 , 로 그대로 나온다.
이 차시와 같은 개념을 쓰는 추가 문항 6개다. 유형과 난이도가 섞여 있다.
이 차시에서는 다음을 다루었다.
- 이차방정식은 () 꼴이다.
- 인수분해로 풀 수 있으면 먼저 인수분해, 안 되면 근의 공식.
- 판별식은 실근 개수와 그래프-축 관계를 알려준다.
- 근과 계수의 관계는 해를 직접 구하지 않고도 정보를 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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